이야기
AI가 생성한 그림이 내 그림인지 따져보는 비주얼 노벨입니다.
손목은 나갔고, 올린 그림엔 좋아요는 커녕 악플 뿐, 뭘 그려도 마음에 들지도 않고…
그런 당신에게 친구가 HumbleAI를 추천합니다.
"보조 도구로만 쓰면 되지 않을까?"
화면에 뜬 이용약관.
[동의] 버튼 위에 커서가 놓입니다.
시스템
AI가 당신이 쌓아온 모든 것을 위협할 때,
당신은 누구인가.
AI가 생성한 그림이 내 그림인지 따져보는 비주얼 노벨입니다.
손목은 나갔고, 올린 그림엔 좋아요는 커녕 악플 뿐, 뭘 그려도 마음에 들지도 않고…
그런 당신에게 친구가 HumbleAI를 추천합니다.
"보조 도구로만 쓰면 되지 않을까?"
화면에 뜬 이용약관.
[동의] 버튼 위에 커서가 놓입니다.
"받아들일 것인가, 거부할 것인가."
이 질문을 던지기에 비주얼 노벨만큼 맞는 장르가 없었습니다.
Steam 상점 페이지에 올린 장면과 영상입니다.
EULA가 만들어지기까지. 왜 이 이야기를 만들게 됐는지, 어떤 고민을 했는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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